오늘 날씨는 그냥 그저 그랬고... 뭐 평범한 일상과 다를바 없이 7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학교를갔다...
원래 월요일은 시간이 잘 안가지만.. 우리반 월요일 시간표는 유난히 시간히 잘가는 시간표로만 짜여저 있어서, 오늘도 무난하게 학교생활을 했다. 학교가 4시 35분에 끝났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갔다. 음.. 집으로 가다가 집앞 책방이 문닫는다고 모든 책을 떨이해서 팔고있는데 그게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간판을 보았다.
음.. 그 책방... 저번에 시험기간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설 책 살려고(그런 동네 책방에 있을리가 없겠지만. 있으려나?) 갔었지만.. 없어서 괜히 6시간만 날리고 왔다는 바보같은 K 모씨도 있다. ㅇㅇ (그게 나는 아닐듯)
어쨋든 집으로 와서 컴퓨터를 켰더니 이게 왠일인가 GRUB 가 안나오는것이였고, 바로 윈도우로 부팅되는데 그게 바로 윈도우7 로 부팅되는것이었다.
그렇다, 아빠가 윈도우7로 다시 까는바람에 부트섹터에있던 GRUB 가 윈도우 부트로더로 대체된것이다.. 음 어쨋든 윈도우7 대충좀 둘러보다가, 아치리눅스 CD 로 부팅해서 GRUB 다시 복구하고, 다시 윈도우로 부팅해서 콜옵 다시 깔고 몇판 대충 하다가, 학원을 갔다. 그리고 오늘 빽공 지르다가 머리 박았다. 지금도 고개가 아프다..ㅠㅠ
- 끝 -
원래 월요일은 시간이 잘 안가지만.. 우리반 월요일 시간표는 유난히 시간히 잘가는 시간표로만 짜여저 있어서, 오늘도 무난하게 학교생활을 했다. 학교가 4시 35분에 끝났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갔다. 음.. 집으로 가다가 집앞 책방이 문닫는다고 모든 책을 떨이해서 팔고있는데 그게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간판을 보았다.
음.. 그 책방... 저번에 시험기간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설 책 살려고(그런 동네 책방에 있을리가 없겠지만. 있으려나?) 갔었지만.. 없어서 괜히 6시간만 날리고 왔다는 바보같은 K 모씨도 있다. ㅇㅇ (그게 나는 아닐듯)
어쨋든 집으로 와서 컴퓨터를 켰더니 이게 왠일인가 GRUB 가 안나오는것이였고, 바로 윈도우로 부팅되는데 그게 바로 윈도우7 로 부팅되는것이었다.
그렇다, 아빠가 윈도우7로 다시 까는바람에 부트섹터에있던 GRUB 가 윈도우 부트로더로 대체된것이다.. 음 어쨋든 윈도우7 대충좀 둘러보다가, 아치리눅스 CD 로 부팅해서 GRUB 다시 복구하고, 다시 윈도우로 부팅해서 콜옵 다시 깔고 몇판 대충 하다가, 학원을 갔다. 그리고 오늘 빽공 지르다가 머리 박았다. 지금도 고개가 아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