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31 13:04
하암... 오늘도 일기를 쓴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번이 처음으로 블로깅을 이렇게 많이 해보는거같다.

음 오늘 날씨는 괜찮았고(맨날 괜찮냐), 오늘도 보통 일상처럼 학교에갔다. 지루하다 .. -ㅅ-;
오늘은 화요일이다, 오늘 우리반 시간표는 무난한 편이다. 특히 체육이 2번 들어서 괜찮았다.
1교시는 담임쌤 시간인 국어시간이였고, 2교시 6교시가 체육이였다.
그래서 체육시간에 농구를 했다, 그리고 끝나고 측빽이랑 앞공좀 질러보고, 교실에 갔다.
대충 뭐 이렇게 학교를 넘겼고. 또 학원에갔는데, 갑자기 상담좀 하잔다 선생님이, 왜이렇게 시험 못봤나고..ㅠㅠ 흠.. 어쨋든 뭐 괜찮다. 오늘은 딱히 쓸게없다(맨날 없었지만.) ...


그런데 오늘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2권) 을 읽던 도중 읽게된 문장,
잠시후 시선을 돌리자 빈혈기가 있는 흡혈귀처럼 나가토가 아사히나 선배의 손목을 물고 있었다.
음... 뭘 주입했다는데 뭘 주입한것일까? 들어보자...
나가토 : "차원 진동 주기를 상이 변환해 중력파로 치환하는 작용을 가진 역장을 체표면에 발생시켰다."
.... 어쩌라고... 뭔소리래..ㅋㅋㅋㅋ

- 끝 -
Posted by ker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