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31 21:56
오늘은 일요일 할일없이 집에서 컴퓨터만했다.. 오늘 컴퓨터를 켜서 메일을 확인했는데 텍큐닷컴에서 초대장이왔다. 그래서 음.. 설치형 텍큐에서 이걸로 갈아타볼까해서... 갈아타봤는데 아직까지는 괜찮은거 같다.

대충 블로그 설정하고, 뭐 대충 지냈다.. -ㅅ- 에잇 쓸것 없어 ㅋ.
Posted by kernel
2009/05/31 13:04
하암... 오늘도 일기를 쓴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번이 처음으로 블로깅을 이렇게 많이 해보는거같다.

음 오늘 날씨는 괜찮았고(맨날 괜찮냐), 오늘도 보통 일상처럼 학교에갔다. 지루하다 .. -ㅅ-;
오늘은 화요일이다, 오늘 우리반 시간표는 무난한 편이다. 특히 체육이 2번 들어서 괜찮았다.
1교시는 담임쌤 시간인 국어시간이였고, 2교시 6교시가 체육이였다.
그래서 체육시간에 농구를 했다, 그리고 끝나고 측빽이랑 앞공좀 질러보고, 교실에 갔다.
대충 뭐 이렇게 학교를 넘겼고. 또 학원에갔는데, 갑자기 상담좀 하잔다 선생님이, 왜이렇게 시험 못봤나고..ㅠㅠ 흠.. 어쨋든 뭐 괜찮다. 오늘은 딱히 쓸게없다(맨날 없었지만.) ...


그런데 오늘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2권) 을 읽던 도중 읽게된 문장,
잠시후 시선을 돌리자 빈혈기가 있는 흡혈귀처럼 나가토가 아사히나 선배의 손목을 물고 있었다.
음... 뭘 주입했다는데 뭘 주입한것일까? 들어보자...
나가토 : "차원 진동 주기를 상이 변환해 중력파로 치환하는 작용을 가진 역장을 체표면에 발생시켰다."
.... 어쩌라고... 뭔소리래..ㅋㅋㅋㅋ

- 끝 -
Posted by kernel
2009/05/31 13:03
오늘 날씨는 그냥 그저 그랬고... 뭐 평범한 일상과 다를바 없이 7시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학교를갔다...

원래 월요일은 시간이 잘 안가지만.. 우리반 월요일 시간표는 유난히 시간히 잘가는 시간표로만 짜여저 있어서, 오늘도 무난하게 학교생활을 했다. 학교가 4시 35분에 끝났고, 나는 친구들과 함께 집으로 갔다. 음.. 집으로 가다가 집앞 책방이 문닫는다고 모든 책을 떨이해서 팔고있는데 그게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는 간판을 보았다.

음.. 그 책방... 저번에 시험기간때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설 책 살려고(그런 동네 책방에 있을리가 없겠지만. 있으려나?) 갔었지만.. 없어서 괜히 6시간만 날리고 왔다는 바보같은 K 모씨도 있다. ㅇㅇ (그게 나는 아닐듯)

어쨋든 집으로 와서 컴퓨터를 켰더니 이게 왠일인가 GRUB 가 안나오는것이였고, 바로 윈도우로 부팅되는데 그게 바로 윈도우7 로 부팅되는것이었다.

그렇다, 아빠가 윈도우7로 다시 까는바람에 부트섹터에있던 GRUB 가 윈도우 부트로더로 대체된것이다.. 음 어쨋든 윈도우7 대충좀 둘러보다가, 아치리눅스 CD 로 부팅해서 GRUB 다시 복구하고, 다시 윈도우로 부팅해서 콜옵 다시 깔고 몇판 대충 하다가, 학원을 갔다. 그리고 오늘 빽공 지르다가 머리 박았다. 지금도 고개가 아프다..ㅠㅠ

- 끝 -
Posted by kernel
2009/05/31 12:53
음... 오늘은 주말이라 그냥 집에있었다. 뭐 딱히 할일은 없었고, 그냥 컴퓨터만했다.
오늘은 소켓과 GTK 프로그래밍 튜토리얼을 봐봤는데. 소켓은 좀 쉬운거 같았고, GTK 프로그래밍은 좀 어려운거 같았다...;;
그리고 뭐 할일은 없었다, 진짜 컴퓨터만 한거 같다;; 음. 내일부터는 제대로 써야겠다...

- 끝 -
Posted by kernel